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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고스트스튜디오와 함께한다! 2026 전주X마중 파트너 공개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고스트스튜디오와 함께한다! 2026 전주X마중 파트너 공개

2026-04-13 11:00:00 HITS 428

Press Release 35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고스트스튜디오와 함께한다!
2026 전주X마중 파트너 공개
- 주원, 한선화, 고원희 등 고스트스튜디오와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
- 데이즈드 코리아, 메타의 참여로 콘텐츠 확장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고스트스튜디오’와 올해 ‘전주X마중’ 프로그램을 함께한다.


전주국제영화제는 2023년부터 관광거점도시 전주시와 함께 영화제를 찾는 관객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자 다양한 문화·관광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영화를 매개로 전주를 더 깊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그중 ‘전주X마중’은 매해 배우 매니지먼트와 함께하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독립영화를 비롯해 한국영화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온 배우들, 그리고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신인 배우들이 소속된 매니지먼트를 선정해 운영한다. 배우 개인의 매력뿐 아니라 매니지먼트의 방향성과 색깔까지 함께 조명한다는 점이 이 프로그램의 차별점이다. 다양한 개성과 스펙트럼을 지닌 배우들을 한자리에서 만나고, 각 매니지먼트가 구축해 온 배우 라인업과 특징을 자연스럽게 조명한다.

전주X마중은 단순한 게스트 방문을 넘어, 배우와 관객이 영화제 기간 동안 전주에서 직접 만나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자리를 지향한다. 배우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과의 거리를 좁히는 동시에, 전주의 공간과 도시의 매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영화제 관객은 물론 전주를 방문한 관광객에게도 배우와 함께 도시를 누비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하며, 영화와 도시가 결합된 전주만의 문화·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3년 눈컴퍼니, 2024년 바로엔터테인먼트, 2025년 저스트엔터테인먼트에 이어 올해 전주X마중 프로그램의 파트너는 ‘고스트스튜디오’다. 영화·드라마·OTT 등 다양한 장르와 매체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온 고스트스튜디오 소속 배우들이 전주를 찾아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작품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들이 참여해, 그들의 연기 세계와 작품 이야기를 보다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왼쪽부터 가나다순) 고스트스튜디오 소속 배우 프로필

올해 전주X마중에는 고원희, 권나라, 김성오, 류경수, 류성록, 음문석, 이이담, 이효제, 임재혁, 장희령, 정하담, 주원, 한선화, 허준석 등 고스트스튜디오 소속 배우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크게 세 가지로 구성된다. ‘마중클래스’는 배우들이 직접 선정한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작품을 고른 이유와 연기에 대한 생각, 배우로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는 자리다. ‘마중토크’는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배우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으로 관객들이 이들의 작품 세계와 연기 여정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와 함께 실험적인 콘텐츠로 패션과 예술, 서브컬처 전반을 아우르는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 온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가 전주X마중의 특별 화보와 영상을 제작한다. 관광거점도시 전주시만의 공간을 배경으로 배우들의 새로운 매력을 담아낼 이번 콘텐츠는 영화제 기간 동안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배우들에게도 영화제와 도시를 배경으로 한 특별한 기록이자 새로운 협업 경험이 될 전망이다.

또한 글로벌 테크 기업이자 창작자와 문화 콘텐츠를 연결하는 ‘메타(Meta)’가 전주X마중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의미를 더한다. 메타의 참여로 배우들은 새로운 형태의 협업을 경험하고 활동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얻게 된다. 영화와 도시, 패션, 디지털 플랫폼이 결합된 이번 협업으로, 전주X마중은 한층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X마중은 배우와 관객의 만남을 넘어 영화와 도시가 함께 만들어내는 전주만의 문화 콘텐츠로서, 영화제를 찾은 관객뿐 아니라 국내외 관광객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과 기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는 4월 29일(수)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개막하며, 5월 8일(금)까지 영화의거리 및 관광거점도시 전주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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